하루 한끼 채식하기
쉬면서 집에서 거의 매 끼니를 해먹게되었다.
원래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고, 쉬는 동안이라도 남편 밥을 열심히 차려주자라는 생각에 매 끼니를 신경썼다.
신경쓰느라 거의 매일 고기반찬을 차려주었다.
그러다보니 나의 장 활동도 원활하지 않고, 소화도 자주 안됬다.
그래서 시작한 하루 한끼 채식하기.
고기를 너무 좋아하기때문에 채식주의자는 될 수 없지만, 하루 한끼라도 채식밥상을 차려 보려 한다.
채식요리를 해보기 위해 책을 구입하려했으나, 알 수 없는 온갖 재료들 이름만 가득했다.
그래서 나만의 채식 밥상 레시피를 만들기로 결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