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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
by
yuriana
Mar 18. 2021
깜깜한 밤
하늘과 눈을 맞추면
저 홀로 빛나는 별 하나
내 눈에 담기네
아무도 발견하지 못하고
내 눈에서만 빛나길
오늘은
그런 날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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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i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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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시와 가끔 에세이로 꾸준히 10년보고 쓰겠습니다. 저는 한방이 있고 강렬한 색깔이 있는 시인은 아니지만 은은하게 여러 빛깔을 내는 글로 만나뵙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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