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실과 꿈 사이에서, 오늘도 나를 위해 작고 소중한 용기를 내본다
우리는 하고자 하는 말이
넘치고 또 넘칠 때 말을 아끼곤 한다
현실과 꿈 사이에서 마주하는 마음
우리는 하루의 에너지를 어디에 쓸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똑같이 굴러가는 하루 속에서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하루의 에너지를 어디에 쓸지 결정하지 않고 시작하는 하루는 수없이 흔들릴 것이다
오늘의 내 에너지를,
스스로 어디에 쓸지 결정하고 행동했으면 좋겠다.
그저 물 흐르듯 흐르는 대로 흘러가기보다 내가 원하는 곳에 더 많은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도록
오늘 하루의 에너지를 어디에 쓸지 결정하는 건, 온전히 내 몫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