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불면증 등 정신적 질환을 극복하는 7가지 방법

문제는 ㅇㅇㅇ다.

by 비소리

주위에 성공한 사람들이나 깨달은 게 많은 사람 중에 건강하지 못한 사람들이 종종 있다. 예를 들어 만성피로에 시달린다던가 공황장애, 불면증 등 고통에 호소하는 사람들 말이다.


이런 증상을 겪게 되면 컨디션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일관된 내용과 감정으로 사람들을 대할 수 없게 된다. 만약 당신이 좋아하거나 관심 있던 사람이 그런 상태라면? 그 콘텐츠를 받아들이는 독자나 팬들도 혼란스럽지 않을까?


모든 사람은 완벽할 수 없다. 그리고 완벽을 추구하기보다 긍정적인 습관을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하다. 왜냐하면 좋은 습관은 좋은 가치관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좋은 습관을 유지하지고 정신적 질환을 예방하거나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결론은 '밸런스(균형)'를 맞추는 것이다.


혹시 자전거를 타봤거나 본 적이 있는가? 아마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은 모두 자전거를 봤을 것이다. 갑자기 뭔 자전거야 하겠지만 간단하게 예를 들어 밸런스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 (아래 사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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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바퀴에는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여러 개의 얇은 쇠가 존재한다.(휠) 그런데 만약 저 많은 휠 중에 한 개가 끊어지거나 없어진다면?


처음에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바퀴에 동일한 힘이 전달되지 않게 되고 점점 한쪽으로 휘게 된다. 그리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약해진 쪽이 주저 않거나 휘어진 바퀴는 튕겨져 나간다.


별게 아닌 것 같지만 저 작은 휠 하나가 하는 역할은 결코 적지 않다. 어떻게 확신할 수 있냐고? 내가 자전거를 타다가 저 휠이 끊어져서 크게 다칠뻔했기 때문이다.(필자는 육아휴직 기간 동안 매일 50km의 거리를 자전거로 이동한다. 그러다 보니 자전거 박사가 다 됐다:)


이처럼 자전거의 작은 휠 하나가 없어도 전체에 영향을 받는데 우리의 몸은 어떨까? 우리의 몸도 밸런스를 맞추지 않는다면 서서히 망가져 큰 고통에 시달릴 수 있게 된다.(우울증이나 불면증 등 정신 질환을 겪게 된다.) 그렇다면 밸런스를 맞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밸런스를 맞추려면 7가지만 기억하라.


1. 신체적으로 건강해지기 위해 노력하라.
(운동 : 일주일 최소 3일의 유산소)

2. 정신적으로 건강해지기 위해 노력하라.
(명상 : 처음 7일간 연속해서)

3. 매일 상쾌한 기분으로 맞이하라.
(수면 : 하루 최소 7시간)

4. 건강한 인간관계
(소통 : 쌍방향 지지)

5. 인사이트를 당신의 것으로 만들어라.
(독서&정보 : 직·간접 경험)

6. 그 정보를 바탕으로 실행하라.
(행동&실천 : 변화하는 삶)

7. 그리고 그런 삶을 기록하라.
(확장되는 삶)


7가지는 하루에 시간을 정해서 모두 해도 무관하다.


힘들 수 있다. 하지만 습관이 되면 효율이 올라가는 걸 직접 느끼기 때문에 안 하고는 못 배긴다.


그리고 운동, 명상, 수면, 독서가 뇌에 긍정적인 도움이 된다는 얘기를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자세하게 얘기하지 않아도 과학적 근거는 넘쳐난다.


그렇다면 반대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지금부터라도 당신의 삶을 긍정적인 습관으로 채워보길 응원한다.



네 믿음은 네 생각이 된다.
네 생각은 네 말이 된다.
네 말은 네 행동이 된다.
네 행동은 네 습관이 된다.
네 습관은 네 가치가 된다.
네 가치는 네 운명이 된다.

마하트마 간디


이미지 출처 - Pixabay,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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