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토요필사

지성인은 신성한 부름을 받는다 2

지성인의 소명 두 번째

by 윤상혁

앙토넹 질베르 세르티양주

공부하는 삶: 배우고 익히는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지식





2022.01.22.

지성인은 신성한 부름을 받는다


"당신이 빛을 운반하는 사람으로 지명된다면, 신께서 당신이 운반하기를 기대하는 그 어슴푸레한 빛이나 불꽃을 감추면서 가지 마라. 당신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가 가져오는 삶의 열매를 사랑하라. 공부에, 그리고 공부를 유익하게 쓰는 데에 당신이 가진 시간과 마음 중에서 가장 좋은 부분을 바쳐라."



"당신은 스스로의 소명에 따라 은총을 입는다. 진리가 명하는 것을 추구하라. 진리가 당신을 고무할 수 있도록, 진리 고유의 영역에 당신의 안식처를 마련할 수 있도록, 당신의 삶을 구성할 수 있도록, 당신이 경험이 없음을 깨닫고 다른 사람들의 경험에서 배울 수 있도록 진리에 동의하라."




토요일 아침, 앙토넹 질베르 세르티양주의 <공부하는 삶>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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