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인의 소명 네 번째
"가장 소중한 것은 의지, 깊게 뿌리박은 의지다. 누군가가 되고 무언가를 성취하겠다는 의지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고유한 이상을 지향하는 그 누군가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의지다. 그 밖에 다른 모든 것은 언제나 부차적이다. 어디에나 책이 있지만 그중 필요한 책은 소수다. 사회와 자극은 자신의 고독한 정신 안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위대한 것은 그 정신 안에 있고 그것을 구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며, 열정적으로 사유하는 이가 앞으로 나아가도록 재촉한다."
"가장 소중한 것은 의지, 깊게 뿌리박은 의지다. 누군가가 되고 무언가를 성취하겠다는 의지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고유한 이상을 지향하는 그 누군가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의지다. 그 밖에 다른 모든 것은 언제나 부차적이다. 어디에나 책이 있지만 그중 필요한 책은 소수다. 사회와 자극은 자신의 고독한 정신 안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위대한 것은 그 정신 안에 있고 그것을 구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며, 열정적으로 사유하는 이가 앞으로 나아가도록 재촉한다."
토요일 아침, 앙토넹 질베르 세르티양주의 <공부하는 삶>을 옮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