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과 생각

2013.11.14

by 시네

지혁이가 상병 단 채 휴가를 나왔고,
영석이는 자취를 감췄다.
나눔이는 귀엽게 꼭 자기 같은 편지를 써줬고,
문득 한결이는 어떻게 지내나 궁금하며
산이언니랑 오랜만에 같이 핸인핸버거에 가고싶다.
경원언니랑은 조만간 얼른 여행계획 짜고,
주말엔 엄마아빠랑 보내야지.
내일은 상우오빠랑 저녁을 먹기로 했고,
시온이는 오늘 맛있는 걸 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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