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을 주로 파는 Tartine

한국에도 있는

by I am YS

빵집에서 맥주와 식사를?


Gentrification이 휩쓸고 지난 SF의 후미진 동네에 새 단장을 한 후 들어선 'Tartine Manufactory'에서 1시간을 기다려 자리를 잡았다.

TartineManufactory_1.jpg?w=1800 Manufactory 건물에 여러 studio가 붙어있어 기다리면서 구경이 가능하다.


마치 반도체 Fab 마냥 길게 놓여 번쩍거리는 오븐들이 층층이 홀 한켠에 있는 걸 생각없이 바라보며, 내어 나온 레몬 섞은 Tomato soup과 연어를 얹은 tartine이 IPA와 잘 어울리는 걸 확인하고...


San Francisco 안개가 잘 어울리는 시큼한 Sourdough는 덤이다.


Neflix series 'Chef Show'에 마침 Tartine이 소개되어 주인장의 먹거리에 대한 철학을 들으니 왠지 비범함(?)도 느껴지고...


Tartine이 한국에 왔다.

SF와 LA다음으로 한국을 택한 안목이 남다르기도 하고...



image_9278560711518231085173.jpg?type=w800 올리브반 빵반. 얼굴만 하다



아침에 진한 커피 한잔과 함께 Green Olive를 진심 듬북 넣은 '올리브 푸가스'를 후추 가득 친 올리브 오일과 곁들여 드시길.


저녁엔 Pino Grigio 한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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