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단상

세월 앞에 홀로 서는 일

by 서영수

노년에는 말 상대가 줄어든다고 한다.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인연이라 믿었던 사람들은 하나둘씩 떠나거나 멀어지고,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혼자 남게 된다.


그렇다면 그 시간은 무엇으로 채워야 할까. TV 앞에서 시간을 흘려보낼 것인가, 아니면 나만의 방식으로 의미 있는 일을 하며 살아갈 것인가.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서영수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내게도 꿈이라는 게 몇 개 있다. 그 중 하나는 마음을 잡아끄는 절실함을 문장으로 옮기는 일.

236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4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62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모든 순간은 이미 결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