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하늘과 산과 나의 시』를 소개합니다

브런치북 발간

by 신윤수

안녕하세요.

긴 연휴 잘 보내셨나요.


이번에 지난 1년 동안 나름대로는 열심히 써 본 시(詩)들로 브런치북을 만들었습니다. 종이책이 아니라 전자책입니다 (보는데 무료입니다).


시집『하늘과 산과 나의 시』를 무어라 하면 좋을까요. 이번의 30편은 서정시? 라기보다 사회와 주변에 대한 무언가를 적은 생활시·사회시라 할까요? 아니 마음가는 대로 쓰는 ‘마음 시집’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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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브런치북『하늘과 산과 나의 시』를 클릭해서 읽어 보시고, 브런치북 첫 페이지 밑에 있는 ♡ ‘좋아요(하트)’를 눌러주시면 ㅎㅎ 입니다.

[브런치북] 하늘과 산과 나의 시 (brunch.co.kr)


물론 30편 중에서 좋아하시는 글에만 ♡를 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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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정치사회 분야의 브런치북도 발간했는데, 제목만 알려드립니다.


『H형에게 1』

『한돌별곡 2』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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