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브런치매거진 〈매봉재산 30〉에 써오던 글을 2권의 브런치북(전자책)으로 갈무리하였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써 오는 글입니다. 지금껏 게재한 글 70여 편에서 12편은 ‘전쟁과 평화’, 20편은 ‘푸른 미래’로 모아 보았습니다.
‘제11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 응모하는 목적이 있지만, 제가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문학을 배우며, 프로필에 ‘작가’라 쓰는 만큼 한 해의 결말을 지어야 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
먼저『매봉재산에서 평화를 외치다』의 소개글입니다.
`어쩌다 30년 넘게 ‘매봉재산(방배동)’에 살고 있습니다. 한참 전 직장주택조합에서 여러해 모아 마련한 집입니다. 여기서 올 한해 매의 눈으로 보고 매처럼 고민한 평화와 미래에 관한 글 70여 편을 매거진『매봉재산 30』에 실었습니다.
그중 12편은 전쟁과 평화에 관한 글입니다. 휴전 후 70년이 지나는데도, 평화와 통일의 길은 막막하고, 오히려 전쟁위기까지 더해가고 있습니다. ‘자주국방과 핵무장’ 등 힘의 우위로 평화를 유지하면서 통일의 문을 열고, 한반도發 평화가 온누리에 퍼지기를 바랍니다.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푸른 나라〉로 나아가자는 거지요. 다른 글들은 브런치북『매봉재산에서 푸른 미래를 말하다』로 묶었습니다. `
아래를 클릭하시면 12편의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 브런치북 『매봉재산에서 평화를 외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hawkpeak2
-----------------
다음은『매봉재산에서 푸른 미래를 말하다』의 소개글입니다.
`어쩌다 30년 넘게 ‘매봉재산(방배동)’에 살고 있습니다. 한참 전 직장주택조합에서 여러해 모아 마련한 집입니다. 여기서 올 한해 매의 눈으로 보고 매처럼 고민하면서 쓴 글 70여 편을 브런치매거진 『매봉재산 30』에 실었습니다.
‘전쟁과 평화’에 관한 글 12편은 다른 브런치북『매봉재산에서 평화를 외치다』로 묶었고, 이곳에는 독자의 하트를 20개 이상 받은 글과 제가 특히 강조하는 주제의 글 20편을 묶었습니다. 2020년, 2021년에 출간한 『푸른 나라 공화국』과 『푸른 정치와 시민기본소득』을 발전시킨 구상이며, 한 마디로 말하면, 모두가 행복한 나라〈푸른 나라〉로 발전해 나가자는 것입니다.`
아래를 클릭하시면 20편의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브런치북 『매봉재산에서 푸른 미래를 말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hawkpeak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