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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세상 속에 갇혀 유영할 때
산은 여기 더 큰 세상이 있다 말해주고
하루 종일 지루한 싸움에 억지로 잠들던
개의 목전에 울음을 터트리고
내면의 고행에 억지웃음 지던
당신의 입가에 산내음의 미소를
산은 그렇게 그 자리에서
우리들에게로 다가왔다
사랑과 여행을 글쓰는 리디아입니다. 더 사랑하는 삶, 행복한 삶을 나누기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헤드헌터이며 여행자, 동기부여가, 예술가로 불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