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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도심의 아름다운 불빛도
더 커다란 자연 앞에선
부끄러운 듯 불빛을 감추고
영원히 빛나고자 했던 누군가도
더 커다란 세월 앞에선
쓰린 고개를 숙이지만
영원한 빛도 어둠도 없는 이곳에서
어둠을 나무랄 빛은 없다
사랑과 여행을 글쓰는 리디아입니다. 더 사랑하는 삶, 행복한 삶을 나누기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헤드헌터이며 여행자, 동기부여가, 예술가로 불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