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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을 본 누군가는 당신은 너무 진지하다며 진저리를 쳤고내 글을 본 다른 누군가는당신의 글에는 삶의 고뇌가 보이지 않는다 말했다Just on my way
사랑과 여행을 글쓰는 리디아입니다. 더 사랑하는 삶, 행복한 삶을 나누기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헤드헌터이며 여행자, 동기부여가, 예술가로 불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