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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경 - 몰락

by 재영
멀어지는 그대, 아니, 떠나가는 그대.
벌써 나는 지쳐 가요.


ㅇ야 냄가 뭘 ㄱ르허게 잘ㄹ못했ㅇ러? 내가 왜 무머땜에 이렇헥 괴로우러야해.? 나 그냥 너 보눈것도 안되는거ㅑㅇ? 나 만ㅎ은 거 안바랬잫ㄴ암. 그냘 봤잖ㅎ아 그냥 계쏙 봣ㅅ잖아., 내가 방해됏어? 구럼ㄴㅇ;말을 ㄹ해주던가 나 정말 제대로 꺼져ㅗ줄수 있는데ㅔ 넏 ㅗ알잖아ㅡ, 나 니가 꺼지라고 함녕 그냥 지ㅏㄴㅁ짜 졶나 잘 꺼지느ㄴ거. . 니가 ㄴ이렇게 모드ㄴ 방법을 다 막아버리닊 ㅏ 저암ㄹ 아무걱ㄷ몾 할수가 없어 나 지그ㅜㅁ.그냥 씨ㅏㅂㄹ 존나 무력ㄹ해. 팔다리 ㅏㄸ 묶인 것처로ㅓㅁ 답답해죽겟ㅎ다고 .나 진짜 잊 ㅔ 니 얽룰도 잘 기억 안난ㄴ단말이야. 무섣ㅂ다고. .진짜. 나 지ㄴ짜 순수학세 너 좋았어 . . 내가 괴무 ㄹ된거 같아. 나 진 ㄹ짜 너 좋ㅇ나하는거 지칠 자신이 없어ㅜㅆ는데 이러ㅗㅎ게 하루 사이 마다 니가 자뀨 없어져서 미침ㅀ거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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