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를 인정하지 않지? 난 이렇게 대단한 사람인데!”
라는 사고로 시작되는 교만함이 마음의 자유를 잃게하고 부정적인 사고의 시작이 된다.
나는 그냥 나이다.
구태여 화려한 수식어로 나를 꾸밀 필요도
누군가에게 구걸하여 사랑받을 필요도 없다
교만함을 순순히 내려놓는다
화를 버리세요.
‘나는 대단한 사람이다.’
‘나는 칭찬받을 가치가 있다.’
‘나는 감각이 특출나다.’
‘나는 소중히 대접받아 마땅하다.’
이 같은 교만함을 남몰래 가지고 있기에
생각과 다른 현실에 직면할 때마다
화가 당신을 지배합니다.
교만함을 알아차리고 그것을 순순히 내려 놓으세요.
모든 정신적 굴레에서 벗어나 마음도 신체도 자유롭고
그 어떤 것에도 속박받는 게 없다면
이미 당신은 화를 낼 일도 고통받을 일도 없습니다.
-법구경 221 - <초역 부처의 말>, 코이케 류노스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d859fc5b6b014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