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한 스푼
**창작노트**
용서받은 사람만이 용서할 수 있고,
사랑받은 사람은 사랑의 기쁨을 알기에 사랑을 나누죠.
말씀은 지켜야 되는 얘기가 아니라,
사랑이신 아빠 안에 살다 보면
나에게 이루어지게 되는 약속의 얘기였어요.
누구보다 생각 없이 살고 싶었지만, 수많은 질문을 떨쳐낼수 없었다. 끝없는 의문과 생각들은 삶의 걸림돌이었다. 모퉁이 돌 예수를 만난 후 하나씩 정리되며 한켜한켜 쌓여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