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형식으로 이제 자주 올릴게요
투병을 하면서 기록했던 감정들과, 첫 진단 이후에 지금까지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처음부터 기록을 다시 시작합니다.
천천히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는 글을 남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