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첫 식사

by Be yourself


로마에서의 첫 아침식사


오가닉을 표방한다는 카페의 컨셉답게

심심하고 담백한 음식들


그리고 여기서 나의 미러리스 렌즈는

..떨어져서 고장이 나버렸다.


한 1-2분 동안은 말을 잇지 못하였고,

그 이후부터는 합리화를 했다.


‘카메라보다 눈과 마음으로 더 많이 담으라는 뜻인게야아아아아’


이렇게 예상치못하는 일들이 일어나는게

여행의, 삶의 묘미라했던가



그 카페에서 먹은 브런치


그리고 이탈리아에서의 첫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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