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 나서 쓰는 글
소설을 읽다가 모차르트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서모차르트 앨범을 찾아들었다.
책 읽는 데 집중도 잘 되고 글도 잘 써졌다.
그날 저녁 집에 와서 아이 재울 때도모차르트를 틀어놨다.
남편이 방에 들어와"치과에 와 있는 것 같다"고 했다.
부정할 수 없었다.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