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사랑에는 핑계가 존재하지 않는다.
아무리 바쁘고 피곤한 날이어도
그럼에도, 사랑하는 사람을 보러 가고 싶어지고
지금 돈이 없고, 여유가 없어도
그래도, 뭐라도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고
혹여 시간이 지나 서로 싸우는 날들이 잦아지더라도
그렇지만, 언제나 곁을 지키며 그 마음은 변하지 않는 것
말도 안 되는 일들이 우리의 앞을 가로막겠지만
그러나, 그 모든 것들을 상쇄시키는 것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