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천
저 하늘에 구름
보며 속으로 널 부름
터지는 울음
나에게 물음
멀어지는 구름
보며 네 이름을 부름
오늘도 난 잠 못 들고
이리저리 구름
“글로 비추는 마음의 창” 안녕하세요, 시인을 꿈꾸는 음악가 윤대천입니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시적인 순간을 이곳에 기록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