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천
있잖아,
얼음이 녹고 꽃잎이 피면 봄이 온대.
마음이 녹고 사랑이 피는 봄이 온대.
아, 진짜?
매일 너랑 같이 있을래.
그럼 내내 봄이 오겠지?
“글로 비추는 마음의 창” 안녕하세요, 시인을 꿈꾸는 음악가 윤대천입니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시적인 순간을 이곳에 기록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