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실험. 에이비엔비 북 스테이 전주 동문 서점
예약 : https://www.airbnb.co.kr/rooms/23844589?s=51
전주 동문 서점 북 스테이 예약 링크
에어비엔비
전주 여행. 새로운 스타일의 숙소를 소개한다. 원래 서점을 하던 곳이다. 현재는 북 스테이로 변경되었다. 책을 보며 책방을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영국 스코틀랜드 "Open Book" 시스템을 벤치마킹했다.
고객은 "에어비엔비"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최소 3일에서 2주간 머물 수 있으며, 머무는 기간 동안 매장을 운영한다. 서점 운영과 여행을 함께 하며, 머무는 동안 책도 판매하고 책을 읽을 수도 있다. 간단한 커피와 티를 판매할 수 있다.
워낙 사람이 많이 오지 않아 한가롭게 서점을 운영할 수 있다. 새로운 스타일의 여행 방법이 될 것이다.
https://www.cbsnews.com/video/inside-the-rentable-bookshop-with-a-three-year-waiting-list/
이 모델은 영국의 "The Open Book" 매장을 벤치마킹했다. 영국의 작은 도시 위그와튼, 그곳은 책방이 있는 마을이다. 전 세계 여행객들이 단순히 책을 보기 위해 몰려들 정도로 유명하다. "The Open Book"은 고객들이 머무는 동안 서점을 운영한다. 마을 사람들을 만나고, 책도 읽는다. 주변을 여행하고, 편안하고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사람들은 전 세계에서 모이고 이미 예약은 몇 년치가 꽉 차있다. 예약은 에어비엔비를 통해서 가능하다. 동문 서점도 폐업을 하기 전에 새로운 시도를 해 본다. 바로 "The Open Book"과 같은 새로운 스타일의 북 스테이다.
사실 여기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 서점으론 경영이 불가능하다. 매니저를 둘 수 없다. 그래서 폐업을 고려했다. 그런데 많은 단골 분들이 서점이 지속되기를 희망했다. 그 감동에 서점을 계속하고 싶어졌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고민 중에 위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그래. 한국에서도 해보자.
둘째, 크나큰 이득이 없다. 만약 이득이 있다면 사회에 많이 환원할 생각이다. 중요한 것은 전주 서점 거리에 동문 서점이 생존하고, 이 거리에 다른 실험적인 서점들도 들어오는 것이다.
셋째, 새로운 스타일의 북 스테이를 제시한다. 하루 종일 서점에서 책을 읽는 여행은 어떨까? 중간에 다른 명소도 둘러보지만 서점을 중심으로 여행을 하는 기분. 그리고 그 서점이 잠시 동안 내가 운영하는 서점이 된다. 새로운 경험이다. 서점을 지키며 지역 사람들을 만나고 책을 판매하고, 커피와 차를 마시며 상호 교류하는 것. 새로운 여행이 아닐까?
에어비엔비이기 때문에 외국인들도 신청할 것이다. 외국인이 운영하는 서점. 상상만 해도 재미있다. 과연 실제로 실현될지는 의문이다. 실현되면 재미있을 것 같다. 국내인도 머물 수 있다. 에어비엔비를 통해 예약하세요.
운영 방침
1. 예약 방법 (에어비엔비: https://www.airbnb.co.kr/rooms/23844589?s=51 )
2. 금액 : 하루에 12000원 (에어비엔비 수수료 차감)
3. 조건 : 하루 최소 4시간 동문 서점 운영. (책 판매, 커피 및 차 판매, 손님 많이 없음, 손님 많이 올 시 운영 방침 변경)
4. 스테이 가능 기간 : 최소 3일 이상~최대 2주일 미만 예약 가능
5. 출입 (시큐리티 새콤 장치 이용)
6. 3층 원룸 사용 (바닥 히팅 시스템, 에어 냉난방 시스템, 화장실, 샤워실)
요, 매트, 제공, 기타 수건 및 생필품은 개인 지참 필요
7. 1,2층 CCTV 실시간 촬영. 3층 긴급 콜 보안 시스템 완비
8. 실내 금연
9. 주차장 없음. 근처 금일 주차장 (1시간 2000원, 일대 주차도 가능)
나머지는 에어비엔비 기준을 준수.
예약 : https://www.airbnb.co.kr/rooms/23844589?s=51
전주 동문 서점 북 스테이 예약 링크
에어비엔비
전주 동문 서점 북 스테이 예약 링크
에어비엔비
서점 여행, 전주동문서점 / 1층
1층
주로 사람들을 만나는 첫 시작 점이다. 이곳에서 사람들은 책을 보고, 커피와 차를 주문한다.
조용한 음악과 부드러운 갈색의 포근한 인테리어
그리고 책
전주의 새로운 여행 방법이 될 수 있다.
서점 여행, 전주 동문 서점 2층
2층
2m50cm가 넘는 우드슬랩 테이블이 중앙에 있고
뒤로는 중고서적이 진열되어 있다.
단체 모임이나 독서 모임이 진행되기도 하고,
하루 종일 앉아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다.
전주 동문 서점 / 카페 동문
서점을 운영하며 간단한 커피를 제조하여 마실 수 있고
판매할 수 있다.
원두는 빈브라더스 원두를 사용한다.
달콤한 초콜릿 맛이 나는 원두이다.
간간이 오는 손님들에게 간단한 커피와 차를 대접한다.
3층 숙소는 30일 이후에 공개됩니다. (30일 전주 상경)
www.dongmoonbooks.com
예약 : https://www.airbnb.co.kr/rooms/23844589?s=51
전주 동문 서점 북 스테이 예약 링크
에어비엔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