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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사랑 앞에서 이별을 쓴다
건배
by
윤군
Jul 5. 2016
꿋꿋이 지금을 걸어가는 당신께
그리고 긴 시간을 돌아 이제야
뒤를 돌아보지 않고
오늘을 걸어갈 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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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시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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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군
달빛 내린 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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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를 읽고 사랑 앞에서 이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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