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ND4
[실패가 익숙한 사람을 멀리해라]
우리 주변에는 좋은 운을 부르는 사람과 나쁜 운을 부르는 사람이 있다.
Q.어떤 사람을 멀리 해야 할까요?
A.실패에 익숙한 사람들
Q.그런 사람들의 특징이 있나요?
A.오랫동안 실패를 반복한 분들은 남들의 성공을 도저히 인정하지 못하더라고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으니까 내가 성장하지
못한 것을 세상 탓, 사회 탓을 해요. 내가 실패한 원인에 대해서 여러 가지 방어책을 구축하는 거죠, 그러니 남들도
잘 안 돼야 하는데, 실제로는 잘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들이 싫은 거예요 질투가 나니 모든 것을 삐딱하게 보죠.
Q.어떤 사람을 가까이해야 할까요?
A.이기는 습관을 지닌 사람도 괜찮고, 아직 성공 경험도 실패 경험도 많지 않아 열정이 가득한 사람도 괜찮아요.
그런데 이미 실패에 길들여 있는 사람, 게다가 그것에 남 탓을 하고 세상 탓을 하는 사람과는 아예 말도 섞지 않으려고 합니다..
Q.실패 속에서도 괜찮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A.본인의 실패를 통해서 자기 객관화를 하고 거기에서 배운 것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죠. 이들은 가능성이 있어요. 자존심이
없어서 자기의 실패를 인정하는 게 아니라, 진짜 성공하고 싶어서 자기의 실패를 인정하는 거거든요.
실패에서 배워야 다음에 도전할 때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거기에서 배우고, 결국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럭키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