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스한 소란
낮잠 시간. 잠을 자기 싫었는지 나에게 쪽쪽이를 물려주고, 토닥토닥하더니 나가 버렸다.
엄마가 아니라 네가 자는 시간이야...
감정이 흐르는 자리에 언어를 길어 빗는 나, 누구에게 닿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