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스무마디, 그 중 반은 듣고 싶은 말 하기
편안한 대화법
사람과 사람이 대화를 나누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고 상대방의 의사를 전달받으며 서로 소통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 편안한 대회법은 아니다. 보통 사람은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자신이 듣고 싶은 말만 들으려 하기 때문이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함께 살아온 사람들이 다른 이상 아니 심지어 같은 환경 같은 사람들과 살았다고 해도 완전히 그 사람과 편안한 관계를 갖는다는 건 어려운 일이지. 그러니 가능하면 한 번에 스무 마디 이상 하지 말고 그 말 안에 꼭 그 사람이 듣고 싶은 이야기를 먼저 해줘라. 예를 들면 이런 거,
넌 최고야 니가 제일 잘 나가 너를 사랑해 니가 좋아 유아마이선샤인 마이온리션샤인 유메잌미해피 등등.
나를 조금만 죽이면 대화는 편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