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저마다의 마음속에 간직한 <찬란한 삶>이 존재한다.
내 뇌리에 새겨진 <찬란한 삶>은 오늘도 내 마음속에서 부활하고 있다.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