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내린 , 세상을 희게 하는 사람
이 세상을 각자에
대우주에서 소우주로
이동하는 나린 새싹
반짝이는 단 하나에 새싹들이죠!
저 하얀 눈꽃처럼
순수한 물방울을
온 동네에 온 세계에
다희처럼 뽀얗게 만들어 가꺼야!
시간에 물을 듬뿍 먹고
또다시 나린 새싹을
너랑 둘이 만들어 가겠지~
우리 아기야! 우리 아가야!
너는 너만에 다희를
온 세계에 퍼뜨려라!
나비야! 린포르 찬도처럼
다람쥐처럼 희망에 도토리를
베풀면서 살아가라~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