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별 탈 없이 자라는 모습
예쁘게 도담도담!
우리 어린 공주님
아프지 않고 이쁜 미소로
우리에게 있어서 다행이야~
멋진 게 도담도담!
우리 어린 왕자님
튼튼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
멋진 왕자님으로 변신
참으로 고맙다.
귀엽게 도담도담
어린 왕자 , 어린 공주님
언제 봐도 좋고 삐친 모습조차
왜? 그렇게 귀 귀엽다..
데헷! 귀여운 우리 아이
도개교에서 나타난 도깨비
담담히 담을 넘어가고 있네
잡았다. 우리 아이들이
저 도깨비를 잡았다.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