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직하게 여기는 마음
저에게 미쁨을 주세요!
하나뿐이 그 미쁨을
당신의 말 한 마디에
행동 하나 하나로
저에게 미쁨을 주네요!
저도 미쁨이 되어 줄게요!
공부도 열심히 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
사고뭉치가 아닌 나를
당신에 미쁨이 되겠습니다.
부모님이여! 인연이요!
미끌미끌 비누처럼
예쁨 믿음이 되겠습니다.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