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

by 천설화

우리는 하나

소중한 자연이 주는 선물

자연에 소중함을 잊고

자연에게 아픈 상처를 주는

나쁜 친구들


자연이 아픈 상처가 지속되면

결국에 우리에게도

상처가 되돌아온다는 것을

왜? 알지 못하는가?

우리는 하나

같은 사람으로 태어나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이리도 많이 주는가?


남에게 준 상처 부메랑처럼

나에게로 돌아와요.


이기주의가 탐욕이

인간의 존엄성보다

더 중요하지 않습니다.


자연과 사회는

또 다른 나를 보여주는

호수와 거울


거울처럼 비치는 모습

한쪽이 아파하면

다른 쪽도 똑같이 아파하는

둘이 아닌 하나인

연결고리입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우리는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