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은 모르지 두 발이 떨어지는 기분
어쩌지 그런 거로 되는 것은 없어
눈과 입이 쓸려가버려도 나는 퀴즈를 만들고 있지
우리의 연결은 그곳에 있어
피와 살 피로가 뒤섞인 값을 준비해
오늘이 지나면 초라해질 테니
이제 장식은 끝났어
울음의 침묵으로
이미지 출저ㅡhttps://m.blog.naver.com/g9comz/220126041027
꿈꾸는 생활인. 따뜻하게 살고 싶으나 뜨겁게 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