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걷고 싶었다
대학에서는 병리학을 강의하였고, 30년간 만성두통과 편두통을 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지월한의원 대표원장 한의학박사 양하영입니다. 세상의 모든 두통과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