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조영필역

by 조영필 Zho YP

더스틴 호프만이 아시트를 사용한 방법


‘인생이란 그것들이 어떻게 되는지 보려고 시도하는 것이다.’


- 레이 브래드버리(Ray Bradbury)



이 인용구는 나에게 당신들과 나누고 싶은 실화를 떠올리게 한다.


내가 강의하고 있는 아시트 과정 중의 하나에서, 참석자들은 우리의 컴퓨터 게임, 인벤션 하이웨이를 하게 되었다. 이 소프트웨어의 목적은 게임을 즐기면서 동시에 아시트의 원리를 배우도록 하는 것이다. 그들이 게임을 하는 동안, 나는 돌아다니면서 질문에 대답도 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고 있었다.


내가 교실에서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을 때, 어떤 사람이 나의 눈에 띄었다. 그는 마우스 위에 손을 얹고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스크린을 응시하고 있었다. 내가 그에게 다가가는 데는 시간이 좀 걸렸다, 왜냐하면 도중에 몇 사람이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때마다 나는 그를 보았는데, 그는 계속 같은 자세로 있었다.

마침내 그에게 다가갔을 때, 나는 그가 게임의 한 캐릭터 위에 커서를 놓고서는 그대로 있는 것을 보았다. 내가 다가가자, 그는 질문했다. 내가 여기를 클릭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나는 놀랐다. 그는 마우스를 클릭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보려고도 하지 않았다.


돌이켜보면, 나는 놀라지 않았어야 했다 – 나는 사람들이 한 장의 종이 위에 아이디어를 쓰려는 모험조차 하지 않으려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다, 그들이 확신하지 못할 때에.


그리고 이제 이번 주의 특집을 보자. 사실 논고는 아니긴 한데...


이 링크( http://www.start2think.com/outbreak.html )는 당신을 영화, 더스틴 호프만 주연의 아웃브레이크(1995), 속의 한 장면을 묘사하는 만화로 당신을 데려갈 것이다.


여기 아웃브레이크(Outbreak)의 각본 요약이다:


공기를 통해 감염되는 치명적 바이러스가 미국으로 가서 전염병의 속도로 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한다. 콜 삼 다니엘(호프만 분장)의 임무는 바이러스가 한 작은 마을 밖으로 번지는 것을 막는 것이다, 그 마을은 방역을 위해 격리되어졌어야 했고, 그렇게 함으로써 백악관의 과잉 반응을 방지할 수가 있다.


영화 대본 작가들은 관중들을 재미있게 할 필요가 있다, 그런데 이것은 창조적인 해결책 이상으로 재미있다, 특히 그것이 아시트적 해결책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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