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에서 나온 작은 소소한 시 한 편.
씩씩하게, 당당하게. _김감귤_씩씩하게, 당당하게 하고 싶어도가끔은 그러지 못할 때가 있다.씩씩하게, 당당 하게와 다르게개미 기어가는 목소리들처럼파리 날아가는 윙윙소리처럼하지만, 이 소리들에도 어쩌면, 씩씩하게, 당당하게 소리가 속으로 담겨있을 수도 있어!속으로 남겨있을 수도 있어!그래도 그래도 내 생각은. 그래도 그래도 내 마음은.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