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장면을 보며 쓴 소소한 시 한 편
비 오는 날은 물방울들의 파티날! _김감귤_비가 후르륵 주르륵 내리면,물방울들이 파티를 하나봐.비가 와르르 두두둑 내리면,물방울들이 파티를 여나봐.쉴새없이 떠들고,하염없이 움직여.그런데 조용할 때도, 시끄러울 때도 있나봐.다들 그런가봐.다들 그렇구나.재미있어!나름대로!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