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한 시 한 편.
더위 팔아야겠다. _김감귤_더위 팔아야겠다!약한 더위 모습일 때!작은 더위 모습일 때!저기 지평선 위에다가.저기 푸른들 언덕에다.어서 금방 팔아야겠다. 어서 빨리 팔아야겠다.더위에 무너지지 않으려면.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