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분주한 상황의 알람을 시로 즐겁게 표현 해봤어요.
알람소리쉼 없이 울리기를 반복하는 것을 보니알람이 가득히도 차올랐나 보다.1번 울리는 줄 알았는데2번 울리는 줄 알았는데끊임없이 지저귄다.끊임없이 소리친다.마치 세상에서 큰일이 난 것처럼 크게마치 세상 속에 꽉 차서 꽉 가득히 높이시끄러운 웅성거림이시끄러운 박자소리가분주하게춤을 춘다.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