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가 쓴 소소한 시
신호 _김감귤_신호가 바뀌었다.내발도 움직인다.신호가 바뀌었다.주변도 달라졌다.신호가 나에게 신호를 주니까신호를 받아서 내몸도 반응한다.신호를 받아서 주변도 반응한다.수 없이 반복되는 신호처럼수 없이 행복신호 가득내길.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