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되돌아보며 쓴 시 한 편,
오늘 하루 풍경 _김감귤_오늘 하루 풍경은 어땠어?정신없는 하루였어.그냥 그랬어.시간이 째깍째깍 하고 가다가브레이크를 까먹은 느낌이었어.오늘 하루 풍경에다가쉼표를 한 마디, 두 마디 곁들이면 좋았을걸!그렇게 생각해 본다.그렇게 되돌아본다.그래도 좋았어!그래도 나름대로!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