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상에서 느낀 생각을 시로 표현해봤습니다.
좋은 생각을 하며, _김감귤_좋은 생각을 하며,좋은 일들을 하며,좋은 마음을 갖고,이 세상에서 살아가고 싶다.이 세상에서 눈떠보고 싶다.세상을 보는 환한 눈처럼밝은것 보는 좋은 눈으로좋은 생각을 하며,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