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생각해 본 엉뚱한 생각을 시로
물의 양면성 _김감귤_물이 적으면 가뭄이다 하고,물이 많으면 홍수라고 한다.물이 없으면 바닥이 쾌적하고,물이 많으면 벌레가 생기기도.물이 양도 아닌데 양자로 시작되는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참 생각해봐야 할 인생의 숙제인 것 같다.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