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를 지나가며 쓴 일상의 소소한 시 한 편,
자연의 숨결 _김감귤_오늘 하루 자연의 숨결을 눈으로 담아내본다.나무와 풀, 이끼, 낙엽, 공기와 바람들.그 사이를 지나가는 사람들과자동차와강아지와고양이와자연의 숨결을 같이 마주한다.흔들리는 바람에 자연의 숨결의 향기가 더욱더욱 퍼져우리들에게 말을 건다.이렇게 하루하루 보내본다.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