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풍경에서 온 소소한 시 한 편!
머리카락 같아. _김감귤_머리카락 같아.풀잎들이 고개를 숙인 모습이 재미있어!머리카락 있네.풀잎들이 고개를 숙인 모습에 한번 웃지!별 것 아닌 사소한 모습에서웃을 수도, 울을 수 도 있다는 것은일일이 셀 수 없는 고개를 숙인 풀잎들 같은머리카락 같아.이 머리카락을 보며 하루도 눕는 힘으로 일어서보자!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