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에 대한 소소한 시 한 편,
잘 자요, 모두. _김감귤_아득히 어둠이 깔리는 시간에잘 자요, 모두.깜깜한 저녁이 어둑어둑 모습을드러내면 그때,잘 자요, 모두.시간이 흘러가잠자는 시간이 되면,모두들 누구나 다!잘 자요, 모두.모든 생각 끝자락에 희망을 더해 눈을 감고모두모두잘 자요, 모두.그러다 어느새, 참! 짠하고 아침이 오네요.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