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것과 신선한 것

( 늘 양면성은 존재한다, 어디에서나. )이 주제로 표현해 본 소소한 시

by 김감귤







( 늘 양면성은 존재한다, 어디에서나. )이 주제로 표현해 본 소소한 시
























낡은 것과 신선한 것.

_김감귤_

한 번에 공존한다.
낡은 것과 신선한 것은.

한 번에 존재한다.
낯선 광경, 오래된 풍경.

그 풍경들이 오순도순 모여 이야기를 한다.
이것저것 속닥속닥, 왁자지껄 소란하게.

그 풍경을 보며 나는 또 희망을 가져본다.
잠시동안, 그들의 마을들을 바라보면서.

keyword
작가의 이전글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