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사랑 주제
10월 '가을이 스쳐간 자리 사랑이 남았다'
공동저자로써 저의 글도 '김감귤' 이름으로 3편 실리게 되었습니다.
전자책과 종이책 나올 예정입니다.
■가을이 오는 소리를 귀 기울여보다가
■가을을 생각하며
■ 사랑의 의미?
가을이 오는 소리를 귀 기울여보다가
가을을 생각하며
사랑의 의미?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