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생각해 본, 시 한 편 올립니다!

by 김감귤













_김감귤_

잠을 못 자면, 힘들다는데.
나는 걱정이 있어도,
잠을 잘잔다.
푹 잘잔다.

잠을 잘 시간이 다가온다.
스르르륵 잠이 들면,
내 몸은 스르르륵
휴식을 취하는 소리로
잠꼬대를 하며
어김없이
아침을 맞을 준비를 한다.

어찌 될지 모르는 인생이지만,
잠은 참 달고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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